창립 이래 지스타 첫 참가 '블루홀', '배그-에어'로 세몰이

미리 보는 지스타 2017 부스 ⑤
2017년 11월 14일 20시 58분 08초

PC온라인 '배틀그라운드'로 전 세계에 국산 게임의 우수성을 알린 블루홀이 창립 이후 최초로 지스타에 참가했다.

 

블루홀은 지스타 BTC관에 200부스 규모로 참가, 자사의 부스에서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대회와 PC온라인 신작 '에어'를 공개할 계획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는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지스타(이하 아시아 인비테이셔널)'란 타이틀로 진행한다.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총 7개 국가(한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80명 선수가 각국의 자존심을 놓고 승부를 펼치며, 총상금 3억 원 규모로 대회가 진행된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화는 이제 시작 단계인데, 상금 규모가 여타 게임보다 높은 편이라 이 게임에 대한 시장 반응 및 e스포츠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얼마나 높은지 가늠케 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MMOPRG 에어는 부서진 행성과 부유도로 이뤄진 세상에서 진화된 기계 문명과 마법이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자랑한다. 또 다양한 비행선과 탈 것을 이용한 RvR(진영 대 진영), 공중 전투 등이 여타 동종 장르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함을 준다. 또 이 게임은 지스타 기간 동안 블루홀 부스에서 미리 시연이 가능하다.

 

 

최근 공개된 블루홀 PC온라인 신작 에어

 

이 게임에 대해 블루홀 김형준 PD는 "에어는 기존 MMORPG와 달리, 지상에서 공중까지 플레이 영역을 확장한 것이 강점이며, 게임의 핵심이 되는 비행선은 하늘과 땅을 오가는 이동 수단일 뿐만 아니라 전문 기술의 생산 수단 및 협력 플레이 공간 역할도 한다"며 "에어의 또 다른 핵심 키워드 RvR 전장은 공수 전환하며 전투가 진행되고, 캐릭터 능력에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스포츠 경기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어에서는 자신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플레이어만의 플레이'를 만들어 갈 수 있고, 필드에서 구한 몬스터를 커스터마이즈해 탈 것 및 팻으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마련됐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올해 지스타 첫 참가에 대해 블루홀 김효섭 대표는 "배틀그라운드의 성공과 함께 에어를 선보이게 되어 특히 감회가 새롭다"며 "블루홀이 창립 10년 만에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하게 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효섭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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