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중심의 넷마블 지스타 부스, 역대급 신작 줄줄이

미리 보는 지스타 2017 부스 ②
2017년 11월 14일 19시 48분 24초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사 넷마블게임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참가했다.

 

지스타 2017에서 100부스 규모(BTC)로 참가한 넷마블은 모바일 초대작들로 현장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또 올해 이 회사는 '참여 중심'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부스를 구성했고, 지스타 넷마블관에서 공개된 4종 신작은 이 현장에서만 최초로 공개되는 점이 주목된다.

 

넷마블 신작 4종은 '테라M'과 '세븐나이츠2',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이카루스M'으로, 모든 게임 장르가 MMORPG인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테라M은 블루홀의 PC MMORPG '테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고, 고퀄리티 그래픽과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다채로운 콘텐츠 등이 강점이다. 또 넷마블 지스타 부스에서 테라M은 시연 공간뿐만 아니라, 홍보모델 걸스데이 '민아'가 방문해 관람객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넷마블 오리지널 IP(지적재산권)이자, 장기 글로벌 히트작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 세븐나이츠2는 MMORPG로 장르가 바뀐 점이 특징이고, 넷마블 지스타 부스에 마련된 시연 공간에서 새로운 영웅 4종과 최대 8명이 실시간으로 대형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또 레이드 참가자에게는 승패에 따라 '아일린 피규어', '세븐나이츠 아트북'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동명의 PC온라인을 원작으로, 콘솔 게임에 버금가는 액션과 스킬 연계 시스템을 앞세운 화끈한 전투가 특징이다. 이카루스M 시연공간에서는 펠로우 길들이기, 펠로우 비행 이동을 미리 체험 가능하고, 마궁사와 검투사 캐릭터도 첫 공개 된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블레이드앤소울' IP 활용 모바일 신작이고, 지스타 넷마블관에서 4개 종족과 4개 직업군의 캐릭터를 통해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인 '전투', '경공과 용맥', '대규모 오픈필드 세력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많은 관람객들이 자사의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게 약 260여 대의 대규모 시연대를 마련하고,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참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갖가지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넷마블 지스타 2017 주요 일정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에서 전략적으로 준비 중인 대작 모바일 MMORPG들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보다 가까이에서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경영진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게 됐다”며 “게임체험 외에도 게임대회, 무대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니 함께 참여하는 즐거운 게임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 2017 기간 중 17일에는 넷마블 경영진이 부스 방문객들을 맞아 시연존 안내, 출품작 소개 등 운영에 참여하며 직접 소통에 나선다. 

 

 

권영식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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