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스폰서 '넥슨', 올해 지스타서 신작 대거 선보여

미리 보는 지스타 2017 부스 ①
2017년 11월 14일 19시 18분 06초

매년 지스타에 대규모 부스(BTC)로 참가해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넥슨이 올해는 300부스로 자사의 신작을 다수 보여줄 계획이다.

 

올해 첫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게 된 넥슨의 BTC 부스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NEXT LEVEL'을 메인 테마로, PC온라인과 모바일 신작을 적절하게 부스 내에 배치해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넥슨 지스타 2017 부스는 예년과 달리, 시연 쪽에 비중을 높였고,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시연작들을 즐길 수 있게 동선을 꾸민 점이 주목됐다.

 

 

올해 넥슨 지스타 부스 구성

 

출품작은 PC온라인 5종, 모바일 신작 4종으로, PC온라인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공개한 '피파온라인4'와 오는 12월 7일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인 온라인 레이싱 '니드포스피드 엣지', 캐주얼한 그래픽 및 쉽고 빠른 진행이 강점인 AOS '배틀라이트', 탄탄한 스토리와 멋진 액션이 눈에 띄는 MMORPG '천애명월도', 거대 로봇과 파일럿 간의 유기적인 전투를 담은 FPS '타이탄폴 온라인'이 있다.

 

모바일은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 '히트'의 정통 후속작 '오버히트'와 개척형 샌드박스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실시간 전략 게임 '메이플블리츠X', PC온라인 '마비노기'를 모바일에 그대로 담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출품될 계획이다. 참고로 시연작 중 야생의 땅 듀랑고와 메이플블리츠X, 마비노기 모바일은 영상으로만 소개될 예정이다.

 

 

 

 

 

이외로도 넥슨 부스에서는 양 측면에 '인플루언서 부스'가 마련됐고, 이곳에 배치된 총 3개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과 현장에서 크리에이터가 방송 제작 및 편집해 본인의 채널을 공유하는 방송이 진행된다.

 

넥슨 사업 총괄 이정헌 부사장은 “우리는 매년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타이틀과 경험을 체험시켜주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했다”며 “올해 넥슨 부스는 최대 규모로 시연 공간을 꾸렸고, 관람객이 한 번에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정헌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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