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지스타 2017 기점으로 ‘배그’ e스포츠 본격화

지스타 블루홀 미디어 쇼케이스
2017년 11월 09일 11시 59분 59초

블루홀은 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글래드호텔에서 자사의 신작 및 지스타 2017 부스 구성 공개하는 ‘2017 지스타 블루홀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PC용 MMORPG 신작 ‘에어’와 올해 지스타 기간 중 자사의 부스에서 열리는 ‘카카오게임즈 2017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at 지스타(이하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내용이 1, 2부로 나뉘어 발표됐다.

 

 

 

2부에서 소개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대해서는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펍지주식회사 임우열 실장과 주관사 바나나컬쳐 위영관 본부장이 나서 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임우열 실장은 “글로벌 PC온라인 대작 배틀그라운드로 진행되는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지스타 2017 기간 중 총 7개 국가(한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80명 선수가 각국의 자존심을 놓고 승부를 펼치며, 총 3억 원 규모로 대회가 진행될 계획이다”며 “이번 지스타 대회를 통해 배틀그라운드가 e스포츠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도전을 할 것이니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바바나컬처 위영관 본부장은 “배틀그라운드는 어떤 게임보다 훌륭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지만, e스포츠에는 부적합하다는 평들이 많다”며 “우리는 이번 지스타에서 배틀그라운드가 e스포츠 시장에서도 적합한 게임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의 한국 서비스는 카카오게임즈가 담당했다. 

 

임우열 실장

 

위영관 본부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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