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M-음양사' 신규 업데이트 선보여

게임샷 선정, 11월 2주 애플-구글 Top10
2017년 11월 06일 18시 10분 47초

게임샷이 선정한 11월 2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신규 업데이트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리니지M'과 '음양사 for kakao'가 주목됐다.

 

 

 

■ 리니지M, 공성전 업데이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공성전을 업데이트했다.

 

공성전은 리니지를 대표하는 전투 콘텐츠다. 혈맹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투가 열리며, 지난 5일 오후 8시에 각 서버별로 켄트성 공성전이 시작됐다. 이후 공성전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에 시작해 50분간 진행된다.

 

혈맹의 군주는 게임 내 공성전 메뉴를 통해 공성전을 선포할 수 있다. 성 내부에는 수호탑이 있다. 공성하는 쪽이 수호탑을 쓰러트리면 면류관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면류관을 30분 동안 갖고 있으면 공성전에서 승리한다. 반대로 수성하는 쪽은 30분 동안 면류관을 뺏기지 않으면 승리한다. 공성전이 끝나는 순간 면류관을 갖고 있는 혈맹이 승리한다.

 

리니지M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공성전을 최적화 했다. 공성 지역에서 자동 키(Auto key)를 켜면 적대 플레이어를 자동으로 공격한다. 공성 패드를 이용하여 공성의 주요 거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어택 패드(attack pad)를 누르면 군주가 지정하는 캐릭터를 일제히 공격할 수 있다. 공성에 참여하는 모든 혈맹은 ‘피아 식별 리스트’에 등록되며 설정을 통해 아군 또는 적군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음양사, 카구야히메 업데이트

 

카카오의 인기 모바일 RPG 음양사가 최강의 서포터 식신으로 기대를 모아온 '카구야히메'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SSR 등급의 신규 식신 카구야히메는, 아군 전체의 방어력을 높이거나 도깨비불을 추가로 확보해 적극적인 스킬 사용을 돕는 등의 강력한 지원 스킬로 그간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 여기에 탄탄한 기본 체력과 방어력을 갖춰 파티의 안정성까지 책임지는 팔방미인의 면모를 과시하며, 주요 파티 조합에 또 한 번 변화의 바람을 예고한다.

 

카카오게임은 이번 카구야히메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이 식신 성장을 통한 새로운 파티 조합의 재미를 더 쉽고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성장을 테마로 한 파격적인 이벤트를 다수 마련했다.

 

먼저 카구야히메 식신의 등장 확률을 높이는 한편, 고급 어혼을 얻을 수 있는 신비상점의 무료 갱신을 매일 30회 제공한다. 여기에 강력한 보상을 제공하는 식신 육성 이벤트 내가 좋아하는 식신이 이렇게 약할리가 없어!를 통해 게임 이용 만으로 다양한 성장 아이템들을 제공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추가작업)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