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모두의마블' 여전히 잘나가

게임샷 선정, 11월 1주 애플-구글 Top10
2017년 11월 02일 00시 44분 38초

게임샷이 선정한 11월 1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파트너 크리에이터 '모바스타'의 게임대회를 진행한 '모두의마블 for kakao'와 론칭 직후 인기몰이 중인 '열혈강호 for kakao'가 주목됐다.

 

 

 

■ 넷마블, 크리에이터 모마스타 게임대회 개최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28일 구로디지털단지 다트프린스에서 모마스타 게임대회를 진행했다.

 

모마스타는 국민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다. 넷마블은 모마스타와 함께 매월 정기모임 및 게임BJ 토너먼트, 연말 시상식 등을 진행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모마스타의 크리에이터로 성장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발대식 후 처음 열린 이번 모마스타 게임대회는 모두의마블 게임재화는 물론 아이패드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모두의마블 토너먼트 대회 및 모두의마블과 관련한 다양한 퀴즈를 풀어내는 도전모마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장도 할로윈데이를 맞아 할로윈 분위기에 맞게 꾸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모마스타 토너먼트 대회는 총 40명의 모마스타가 참가한 만큼 각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결승전에서 흠돌이 데이먼을 3 대 1로 누르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 열혈강호, 초반 성적 성공적

 

룽투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가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5위를 기록하는 등 론칭 직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게임은 사전예약에만 12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참여했고, 출시 하루 전 시작한 사전 다운로드에서도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 하는 등 기대작 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는 검증된 게임성과 만화 열혈강호 IP(지적재산권) 파워에 기인하며, 풀 3D로 구현된 그래픽과 원작의 묘미를 살린 정파•사파간 세력전, 보스전, 전장 등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다채로운 의상, 탈 것, 문파시스템, 결혼시스템 등 MMORPG 본연의 재미를 담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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