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M, 공식 힐러 걸스데이 '민아' 지스타 온다

2017년 11월 01일 14시 02분 14초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대작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개발사 블루홀스콜)의 홍보 모델 걸스데이 ‘민아’가 오는 11월 18일(토) ‘지스타2017’ 넷마블 실내부스에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연다고 금일 밝혔다.

 

‘테라M’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콘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MMORPG로 탄탄한 게임성이 바탕이 된 만큼 업계와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이다.

 

특히, 방어형 영웅 ‘탱커’, 공격형 영웅 ‘딜러’, 회복형 영웅 ‘힐러’를 바탕으로한 파티플레이가 이 게임의 최대 재미로 손꼽히고 있으며, 걸스데이 민아는 이 중 게임의 공식 힐러로 발탁되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테라M’ 관련 퀴즈 및 이용자와 함께 하는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테라M’을 기다려주고 계신 이용자분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이번 지스타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넷마블 부스에 꼭 방문하여 게임의 공식 힐러 ‘민아’도 만나고 ‘테라M’도 플레이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1월 게임의 정식 출시 전까지 ‘테라M’의 사전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사전예약 돌입 후 4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40여일만에 150만 명을 넘어서며 하반기 흥행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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