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인기 순위… '오버워치-던파' 유저몰이 집중

10월 4주 온라인게임 Top 10
2017년 10월 23일 18시 03분 06초

10월 4주 온라인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는 e스포츠 대회 결승전이 진행된 '오버워치'와 오프라인 콘서트가 개최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주목됐다.

 

 

 

■ GC부산,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우승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이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승한 GC부산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를 통과해 이번 시즌 처음 APEX 무대를 밟은 후 조별 리그 2위, 8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루나틱하이, 4강전에서는 지난 시즌 준우승팀 클라우드나인 콩두까지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파트너였던 러너웨이는 이번 시즌 지옥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 1위로 8강에 진출하고 매경기 팬들을 열광시키는 명경기로 짝수 시즌의 황제라는 별명을 얻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결승전은 러너웨이라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냐 GC부산이라는 새로운 로얄로더의 탄생이냐로 팬들의 기대가 컸다.

 

엎치락 뒤치락 세 번의 동점 후 이어진 운명의 7세트 전장은 아이헨발데. 선공한 GC부산은 스티치와 후렉의 겐지-트레이서 조합으로 3점을 먼저 따냈고, 이어진 수비에서 러너웨이의 거센 공격을 1점으로 막아내며 결국 4:3 승리를 거뒀다. 챌린저스에서 우승까지 거침없이 정상에 오른 GC부산은 새로운 로얄 로더로 APEX 시즌4의 왕좌에 올랐다.

 

한편,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4 결승전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 던파 캐릭터 테마곡을 주제로 한 DNF 라이브 콘서트

 

국내 대표 PC온라인 던파가 유저들을 위한 콘서트를 마련했다.

 

21일, 넥슨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자사가 서비스하는 던파의 캐릭터 테마곡을 주제로 한 'DNF 라이브 콘서트(이하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 라이브 콘서트는 1,000명을 대상 진행되며, 1부는 캐릭터 영상을 바탕으로 보는 즐거움 및 듣는 즐거움을 더한 영상 스토리 콘서트로 이뤄졌고, 2부는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해 라이브 공연에 다양한 이야기를 곁들인 콘서트 토크쇼로 꾸며졌다.

 

또한, 콘서트는 여거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이용신과 그룹 야다의 보컬 전인혁, 던파걸로 활약 중인 가수 민서를 비롯해, 이라온, 은토 등의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해 강력한 록 사운드부터 잔잔한 발라드로 구성된 던파의 캐릭터 테마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성승헌 캐스터가 등장해 민트리오오 함께 연주 공연을 펼쳐 행사장 내 참석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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