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월드워2, 2차 대전 역대급으로 현실감 강조

콜오브듀티 월드워2 미디어시연
2017년 10월 23일 11시 29분 43초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IEK)는 자사가 국내에 선보일 액티비전의 PS4 타이틀 ‘콜오브듀티 월드워2(이하 WWII)’를 공개 및 미디어 시연 자리를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플라시보스튜디오에서 23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SIEK 안도 테츠야 대표와 WWII 개발사 슬레지해머게임스 조 살루드 아트디렉터 등이 참석해 게임에 대한 설명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조 살루드 디렉터는 ‘데드스페이스’,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3’, ‘콜오브듀티 어드벤스드워페어’ 제작에 참여했었다.

 

안도 테츠야 대표 “SIEK는 그간 많은 콘솔 타이틀을 선보여 국내 유저들을 만났고, 이번에 콜오브듀티 월드워2를 국내 정식 출시해 다양한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한글화 타이틀을 선보일 것이니 플레이스테이션에 대한 성원 꾸준히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안도 테츠야 대표

 

조 살루드 디렉터는 “그간 콜오브듀티 시리즈를 개발해왔고, 이번 작에서 가장 심열을 기울인 점은 게임플레이에 감각을 과거의 느낌처럼 살리는 것이었다. 또 2차 세계대전을 영화 같이 즐길 수 있게 게임을 만들었고, 캠페인은 하나의 미군 소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고 말했다.

 

이어 “WWII는 전장의 참혹함을 표현하는 데 노력했고, 아트적인 부분은 실제 프랑스 2차 대전 참고 자료와 역사 학자의 조언을 통해 현실감을 높였다”며 “특히 2차 대전 당시 프랑스에 폐허가 된 마을이 있는 데, 이 마을 현재도 폐허로 유지됐다. 이런 현실적인 부분도 게임 내에서 보여줄 것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멀티플레이에서도 실제 전쟁을 즐기는 것처럼 여러 모드를 추가했고, 대표적으로 클래식한 움직임으로 진행되는 모드와 사냥 모드, 전쟁 모드, 소셜 기능이 추가된 본부 모드 등을 추가했다. 또 유저들이 가장 기대하는 좀비 모드도 마련됐고, 시리즈 사장 가장 무섭게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작은 유저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역대급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만큼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줬다고 자부한다. 론칭일이 얼마 안 남았으니 직접 즐겨보고 평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서 체험 가능한 미디어 시연 공간에서는 멀티플레이어 모드만 플레이 가능했고, WWII는 오는 11월 3일 출시될 예정이다.

 

 

조 살루드 아트디렉터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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