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머즈워 글로벌 e스포츠 ‘SWC’, 한국 대표 2인 최종 결정

SWC 서울 본선
2017년 10월 14일 17시 25분 12초

모바일 초대작 ‘서머너즈워’가 글로벌 e스포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를 개최했다.

 

컴투스는 14일,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의 서울 본선을 진행했다.

 

SWC 서울 본선은 지난 8월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명 선수들이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졌고, 총 2명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를 가린다. 또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오는 11월 25일 열리는 미국 LA의 MS 씨어터에서 열리는 SWC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비롯해 전 세계 한정판 서머너즈워 피규어와 상금이 제공된다.

 

또한, 이날 자리는 한국 대표 선수 2인을 가리는 최종 오프라인 본선인 만큼, 경기 전부터 수많은 관객의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고, 약 1,200명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아울러 결승에 오른 선수는 이동규(PM’냐텔) 선수와 이형민(Rose.) 선수, 김수민(°빛대) 선수, 김영희(순수영이) 선수, 이장호(스킷-) 선수, 이연재(#여름) 선수, 오세정(ohsse53) 선수, 김진태(지돌-) 선수 8명으로, 8강전은 3판 2선승제, 4강전 및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됐다.

 

4시간 가까이 진행된 경기를 통해 결승은 이장호 선수와 김진태 선수가 결승에 올랐고, 치열한 격전 끝에 3:2스코어로 이장호 선수가 승리해 이번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장호 선수는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한편, SWC는 이번 서울 대회를 비롯해 9개 주요 도시에 걸쳐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현재까지 각 거점 도시에서 본선을 통해 15명의 선수를 선발했으며, 향후 온라인 본선(10월 17일부터 19일까지)에서 16명 최종 월드 파이널 진출자 명단을 완료하고 11월 월드 파이널을 통해 서머너즈워 글로벌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우승을 거머쥔 이장호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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