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월드 챔피언십, 형제 팀 간 격전 끝에 GC Blue 우승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
2017년 09월 29일 21시 04분 49초

올해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가 드디어 마련됐다.

 

29일,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신한카드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시청광장에서 개최했다.

 

월드 챔피언십에는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에서 선발된 18개 팀이 참가했고,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예선 및 본선을 뚫고 한국의 GC BUSAN Blue와 GC BUSAN Red가 결승전을 치렀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0만 원(총 상금 1억 8,000만 원)을 받는다.

 

 

형제 팀끼리 자존심을 건 이번 결승전은 6세트까지 4:4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고, 마지막 7세트에서 GC BUSAN Blue 3점을 따내 7:4 스코어로 우승을 했다.

 

GC BUSAN Blue는 “누구보다도 열심히,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형제팀 GC BUSAN Blue와 결승 경기에서 맞붙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서로 고생한 점을 알기에 이번 승리를 더욱 값지다”고 우승소감을 전했다.

 

 GC BUSAN Blue

 

GC BUSAN Red

 

한편, 오는 30일에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가하는 문화축제 ‘2017 피버 페스티벌’이 개최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싸이, 워너원, 블랙핑크, 하이라이트, 레드벨벳, 러블리즈, 도끼&더 콰이엇, 넉살, 볼빨간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플루토 등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과 함께 문화축제를 즐길 계획이다.

 

 

 

결선에서 공연을 한 마마무


내일 진행될 피버 페스티벌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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