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젤다’ 일본 게임 대상… 닌텐도 2년 연속 수상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대상
2017년 09월 22일 18시 45분 38초

닌텐도의 대표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거머쥐었다.

 

일반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는 '도쿄게임쇼2017' 첫 날인 21일, ‘일본게임대상 2017’을 진행했고, 대상으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이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선정됐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스위치로 출시,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로 만들어진 점이 특징이다. 또 5세부터 74세까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폭넓은 지지를 얻는 등 만장 일치로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특별상에는 ‘플레이스테이션VR’, 베스트세일즈상 및 글로벌상 일본 작품 우수상 부문은 ‘포켓몬스터 썬/문’이 수상했고, 해외 작품 우수상은 ‘오버워치’가, 글로벌상 해외 작품 부문은 ‘피파17’이 차지했다.

 

이외로도 ‘니어: 오토마타’와 ‘인왕’, ‘바이오하자드7 레지던트 이블’, ‘거대 식인 독소리 토리코’, ‘파이널판타지15’, ‘페르소나5’, ‘호라이즌 제로 던’, ‘몬스터헌터 더블 크로스’ 등이 수상을 했다.

 

대상 세부 목록은 아래와 같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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