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8, 시리즈 최초 ‘오픈월드’로 만들어진 이유

코에이테크모 스즈키 아키히로 PD
2017년 09월 21일 21시 28분 24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도쿄게임쇼 2017 기간 동안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선보일 ‘진삼국무쌍8’의 미디어 세션을 21일 진행했다.

 

진삼국무쌍8은 시리즈 최초로 오픈월드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고, 시간 경과에 따라 변하는 밤과 낮, 색다른 액션 및 전략 등이 특징이다. 또 게임은 2018년 초에 PS4로 출시될 계획이다.

 

이날 자리에는 코에이테크모 스즈키 아키히로 프로듀서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스즈키 아키히로 프로듀서

 

- 시리즈가 장기화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적 없었나?

 

그동안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비슷한 플레이 방식으로 유저들은 물론, 개발자도 지겨웠다. 그렇기 때문에 오픈월드로 도전하게 됐다.

 

- 오픈월드로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점?

 

오픈월드 게임은 맵이 넓기 때문에 자유도가 높게 게임을 구성하면서도 많은 콘텐츠를 준비해야 되는 점이 어려웠다.

 

- 오픈월드가 되면서 무쌍액션이 약해졌을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액션성 및 조작은 달라졌지만, 무쌍액션은 건재하다.

 

- 스테이지 방식이 아닌, 하나의 맵에서 즐기게 됐는데 시대 배경은?

 

미션을 클리어하면 시간이 흘러가고 세력이 바뀐다. 또 미션을 클리어하지 않으면 방대한 오픈필드를 체험 가능하지만, 시간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캐릭터 수는 한정적이게 될 것이다.

 

- 장수들이 대기할 때 성에서 대기하는가? 아니면 끊임없이 진행해야 되나?

 

시대가 바뀔 때마다 성이나 진지 안에서 시작된다.

 

- 오픈월드로 장르가 바뀌었는데, 전작과 비교해서 클리어 타임은 어느 정도 차이 나나?

 

오픈월드라 전작 이상이라 생각하면 된다.

 

- 끝으로 한마디.

 

오랜만에 한국에 출시하게 됐는데, 이번 작은 전작과 많은 차이를 보여주니 꼭 즐겨보시기 바란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국내최고의 스마트폰 커뮤니티 팬사이트

알립니다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2차 작업)

게임샷 서버 이전 작업 안내(추가작업)

게임샷 어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