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 시리즈 최초 4인 대전 지원

BNE 켄타로 마타노 프로듀서
2017년 09월 21일 10시 44분 43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도쿄게임쇼 2017 기간 중 자사의 신작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파이터즈는 헤이세이 라이더가 총 출동하는 대전 게임이며, 로컬 및 온라인 4인 대전을 모두 지원해 함께 하는 즐거움을 강조했다. 또 이 게임은 오는 12월 한글화로 출시될 계획이다.

 

아래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켄타로 마타노 프로듀서와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마타노 프로듀서(좌측)

 

- 쇼와 라이더는 왜 안 나오나?


현재 방영 중인 작품들이 헤이세이 쪽이고, 주 시청자들도 이 쪽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 주요 라이더 외의 다른 라이더는 참전 하지 않나?

 

현재 발표하기 어렵다.

 

- 최강 폼은 모두 나오나?

 

직접 게임을 해서 확인 바란다.

 

 

 

- 해외에 출시하게 된 계기는?

 

아시아에서도 가면라이더 팬이 많고, 게임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서이다.

 

- 싱글 플레이는 어떤 것들이 마련됐나?

 

프리 대전 모드 외에 다른 모드도 마련됐으니, 차후 공개하겠다.

 

- 일부 작품이 국내에 방영된 적 있고, 캐릭터 이름이나 명칭이 일본과 다르다.

 

해당 국가 방영 기준으로 로컬라이징해 출시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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