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 4 vs 4 팀 대전으로 차별화

BNE 노리아키 니이노 프로듀서
2017년 09월 21일 10시 00분 50초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도쿄게임쇼 2017 기간 중 자사의 신작 ‘나루토 투 보루토 시노비 스트라이커’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이 게임은 인기 만화 및 애니메이션 ‘나루토’와 ‘보루토’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고, 4 vs 4 대전(싱글, 온라인)과 게임 내 맵을 활용한 아크로바틱한 닌자 액션이 강점이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 노리아키 니이노 프로듀서는 이 게임에 대해 “이번 신작은 원작 캐릭터를 활용하던 전작들과 달리, 원작 캐릭터는 스승으로, 플레이어가 만든 오리지널 캐릭터를 중심으로 게임이 전개된다”며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4뿐만 아니라 엑스박스원, 스팀으로도 출시될 계획이다”고 전했다.

 

 

노리아키 니이노 프로듀서

 

아래는 게임에 대한 질의응답이다.

 

- 4 vs 4 대전만 공개됐는데, 다른 대전 모드는?


1 vs 1이나 2 vs 2도 만들면 수는 있지만, 현재는 4 vs 4를 기본 룰로 두고 있다.

 

- 싱글 플레이어를 위한 모드는?

 

오프라인 모드로 설정한 스승과 함께 임무를 달성하는 콘텐츠가 있다.

 

- 온라인 플레이가 중심인데, 유저가 없는 특정 시간이나 유저가 빠지면 어떻게 대처를 할 생각인가?

 

일단 서버가 하나이기 때문에 넓은 범위에서 주변 유저들을 어려움 없이 매칭시킬 계획이다.

 

 

 

- 랭킹 조작을 위해 접속을 끊는 등의 어뷰징 행위를 하는 유저들은 어떻게 대처할 생각인가?

 

그 부분은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원작 캐릭터는 몇 명 정도 등장하나?

 

현재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

 

- 끝으로 한국 유저들을 위해 한마디.

 

이번 신작은 시리즈화됐던 전작들과 달리, 완전 신작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부분을 신경 써서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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