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머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 예선전. 열기 ‘후끈’

전국 각지에서 최강자 몰려
2017년 08월 27일 17시 48분 43초

글로벌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모바일 초대작 ‘서머너즈워’가 글로벌 e스포츠 리그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27일, 컴투스는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DDP에서 ‘서너머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이하 챔피언십)’ 한국 지역 예선전을 개최했다.

 

챔피언십은 서머너즈워 세계 최강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전 세계 유저들이 맞붙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이며, 이번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뉴욕, 파리, 상하이, 도쿄, 타이페이, 홍콩, 방콕 등 9개 주요 도시에서 약 3개월 간 지역 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선발된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은 올 연말 미국에서 진행될 월드 결선 무대에서 최후의 우승자를 가린다.

 

 

 

첫 번째 지역 대회로 개최된 서울 예선전 현장은 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고, 경기는 총 8개 조로 편성, 1: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치러지고, 이날 자리에는 선수뿐만 아니라, 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친구, 연인, 가족 등 남녀노소 다양한 관객들이 참여해 축제 현장을 이뤄냈다.
 
아울러 각 경기의 대전 결과는 행사장 양옆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송출됐고, 4강전과 결승 등 예선전의 주요 경기는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화면을 통해 관람이 가능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을 위해 푸짐한 즉석 선물이 증정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외로도 이날 현장에는 한국의 유명 서머너즈워 스트리머 심양홍과 일본 스트리머 쇼토쿠의 이벤트 경기도 치러져 행사장 내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날 열린 예선전 참가자 중 각 조에서 선발된 1위는 오는 10월 14일 열리는 한국 지역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에 오른 8명 중 지역 대표 결정전을 통해 선발된 두 명은 연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월드결선 무대에서 전 세계 지역 대표들과 겨루게 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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