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루나틱하이’ 영입 이유 말하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기자간담회
2017년 08월 22일 12시 02분 50초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이 본격적으로 공개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자사의 첫 기자간담회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공동창업자 케빈 추 CEO가 참석해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소개 및 향후 행보에 대해 설명했다.

 

 

케빈 추 CEO는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이 것을 더욱 발전시키기 알리기 위해 꿈꿨고, 그 중 하나가 e스포츠 리그에서 영향력 있는 선수들을 영입해 구단을 운영하는 것이었다”며 “최근 해외에서는 9개 구단이 미리 공개됐고, 우리는 이 자리를 통해 해외 선수들과 경쟁할 수 한국 선수들을 본격적으로 공개해 다양한 행보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선수는 루나틱하이에 소속이었던 김인재, 류제홍, 양진혁, 공진혁, 김준혁, 문기도 선수 6명이 서울팀에 합류하게 됐다. 또 서울팀은 백광진 감독과 채호정 수석코치가 이끌며, 이날 공개된 선수 외에도 6명의 선수들을 선정해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케빈 추 CEO

 

서울팀 운영 계획 및 선수단 소개가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 팀 평균 연봉은 어느 정도 되는가?

 

케빈 추 :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기 힘들다.

 

- 루나틱하이 전원을 영입한 이유는?

 

케빈 추 : 유능한 재능을 가지고 있더라도 팀워크를 만드는 것은 단기간 내에 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팀 워크가 중요한 팀을 영입하게 됐다.

 

백광진 : 케빈 추 CEO가 처음 루나틱하이 영입 제안이 왔을 때 기존 멤버들 그대로 가자는 것이었기 때문에 함께 하게 됐다.

 

- APEX에서는 8명의 선수가 활약하는데, 현재 공개한 선수는 6명이다.

 

백광진 : 추가 로스터는 영입이 되는대로 발표를 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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