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유저가 80% ‘더뮤지션’… 버스커 실력 뽐내는 콘서트 마련

더뮤지션 미니 콘서트, 현장 반응 후끈
2017년 08월 19일 17시 47분 46초

인기 모바일 음악 연주앱 ‘더뮤지션’이 핫플레이스 강남 중심가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19일,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 라이머스가 개발한 더뮤지션의 버스커를 모집하는 미니 콘서트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잼투고에서 개최했다.

 

지난 7일 출시된 더뮤지션은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앱으로, 현재 100만 다운로드 돌파, 구글피쳐드 선정, DAU(일간 방문자 수) 35만 달성, 전체 유저 중 10~20대 여성 유저가 70~80를 기록하는 등 론칭 초반부터 흥행몰이 중이다.

 

 

또한, 더뮤지션은 론칭 전부터 게임 내 노래를 부를 버스커를 모집했고, 10명의 버스커들이 선발, 현재 그들이 부른 음원이 게임에 수록됐다.

 

이번 미니 콘서트는 200여 명의 관객을 초청, 10명의 버스커들이 현장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또 이날 자리에서는 현장 관람객 투표와 작곡가 똘아이박(본명 박현중), D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심사위원들이 버스커들의 점수를 매기며, 이 현장 점수와 사전에 유저들이 온라인으로 투표한 1차 투표 점수가 합산돼 1, 2, 3등을 가린다.

 

최고의 버스커 선정 결과는 1등 이서진(서지니짱), 2등 윤예진, 3등 최규비가 선정됐다. 선정된 버스커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향후 진행될 다양한 이벤트, 미니 콘서트 무대에 설 기회가 제공된다.

 

1등을 차지한 버스커 이서진

 

임종관 대표는 “이번 자리를 준비하면서 한국에 좋은 버스커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와 함께 미니 콘서트 등 유저와 버스커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뮤지션 미니콘서트에서는 현장 즉석 이벤트와 ‘보이스코리아’ 시즌1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유성은의 축하 무대 등도 선보였다.​ 

 

임종관 대표

 

가수 유성은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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