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원 부사장, “액스로 이제는 넥슨이 본격적으로 나설 때”

액스 미디어쇼케이스
2017년 08월 17일 11시 27분 46초

넥슨이 모바일 MMORPG 신작으로 하반기 시장을 공략한다.

 

넥슨은 17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넥슨레드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액스(AxE)’를 공개하는 미디어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액스는 ‘연합국 갈라노스’와 ‘신성제국 다르칸’ 양 진영 간 벌어지는 대립과 경쟁을 다룬 모바일 MMORPG로, 필드에서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진영 간 전투인 ‘분쟁전’ 및 ‘침투’와 쿼터뷰, 백뷰, 자유 시점 등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카메라 시점, 빠르고 시원한 움직임과 화려한 이펙트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날 행사는 넥슨 정상원 부사장과 넥슨레드 김대훤 대표 등이 참석해 게임에 대해 설명했다.

 

정상원 부사장은 “올해는 국내 시장은 여느 때보다 경쟁이 심화됐고, 넥슨은 이 시장에서 많은 공부와 노력을 했다”며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때라 생각했고, 그 주축이 될 게임은 액스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액스는 특히 IP(지적재산권)의 힘보다 게임성에 집중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액스는 금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9월 14일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될 계획이다.

 

 

정상원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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