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2017 프리스타일 최강자전’ 본선 개최

2017년 08월 11일 14시 09분 57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인기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각 개발사 조이시티)의 e스포츠 대회인 ‘2017 프리스타일 최강자전’의 오프라인 본선을 개최한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번 대회는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 유저들이 지난 한 달간 온라인 예선을 치러 선발된 16개 팀, 48명이 참가한다. 서울과 부산으로 나뉘어 지역별 8강전을 치른 뒤 서울과 부산을 대표하는 각 한 팀이 오는 27일 최종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3일 서울 게임이너스 신논현점에서 서울지역 본선을 치르며, 20일에는 부산 로떼pc방 서면점에서 부산지역 최강자를 가릴 예정이다. 각 지역별 본선에서 4강을 차지한 8개 팀은 27일 서울 본선이 열렸던 게임이너스 신논현점에서 최종 결승 토너먼트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5000만원으로 각 게임별 우승팀에게 450만원, 준우승에게 각각 180만원과 부상 등이 주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본선 무대에서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 및 개선사항에 대해 프리토크 형식의 유저 간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방문한 유저들에게는 특별한 보상과 러키 드로우를 통한 현물 경품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대회를 기념해 결선 우승팀 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저들은 각 지역별 본선에 진출한 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며 우승팀을 맞힌 유저에게는 플래티넘 플러스 카드 이용권 및 셔플 + 포일카드 세트를 각 지역별 출석 포인트(최대 12포인트)만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인터넷 생방송 중 최고 동시시청자 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의 유저 모두가 참가해 지난 한 달간의 온라인 예선이 뜨겁게 달아 올랐었다”며 “앞으로 있을 본선과 결승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저들만의 이벤트를 구상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형철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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