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NHN엔터, 분기 게임 매출 1,228억… 하반기 신작 출시

2017년 08월 11일 09시 39분 35초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11일,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NHN엔터의 2017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2,249억 원, 영업이익은 99억 원, 당기순이익은 58억 원을 기록했다.

 

이중 게임 매출은 1,2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전분기 대비 3% 감소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먼저 모바일 게임은 일본에서 좋은 인기를 얻고 있는 3vs3 PvP 게임 '콤파스'와 글로벌 원빌드로 제작된 '크루세이더퀘스트'의 콜라보레이션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전 분기 대비 4.0% 상승한 738억 원으로 나타났다.

 

PC온라인 게임은 기존 온라인 게임의 매출 하락과 웹보드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전 분기 대비 11.9% 하락한 490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 지역별 게임 매출은 국내는 695억 원, 해외 533억 원을 기록했다.

 

NHN엔터는 게임 매출 실적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 헐리우드 영화 '킹스맨 골든서' IP(지적재산권) 게임과 '크리티컬 옵스' 등 신작을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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