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11종 신작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여

2017년 08월 10일 09시 34분 20초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10일 진행했다.

 

게임빌은 2분기 매출 302억 원, 영업손실 42억 원, 당기순이익 56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 상승, 영업이익은 적자지속, 당기순이익은 72.6% 상승했다.

 

2분기 실적은 기존 게임들의 수익 안정화와 '워오브크라운' 등의 신작 출시로 매출은 상승했지만, 마케팅 비용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비용 감소 및 자회사 이익 등으로 증가했다.

 

게임빌은 1,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하반기부터는 그간 준비했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날 공개한 신작은 11종이다. 게임빌 자체 개발작으로는 MMORPG '로열블레이드'와 '탈리온', 스포츠 장르 '피싱마스터2,', '게임빌프로야구(가제)', 'NBA라이선스 농구 신작'이 있고, 퍼블리싱작으로는 전략RPG '아키에이지 비긴즈', '엘룬', '프로젝트 고티', '자이언츠워', 전략시뮬레이션 'A.C.E', 실시간 대전 '코스모 듀얼'이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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