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음양사', 소녀전선 제치고 구글 매출 4위

모바일 신흥강자 탄생
2017년 08월 09일 21시 30분 20초

카카오의 모바일 초대작 '음양사 for kakao'가 소녀전선을 제치고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했다.

 

지난 1일,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에 출시한 이 게임은 론칭 직후 100만 다운로드 돌파, 양대 스토어 인기 1위 등을 단기간에 기록했고, 론칭 8일만인 9일에는 구글플레이 매출 4위를 기록해 현재 업계에서 모바일게임 신흥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음양사는 론칭 첫날 몰린 40만 명 이용자 중 모바일 RPG로는 이례적으로 남녀 성비가 5:5로 균형 있게 이뤘는데, 이는 게임 속에 남성 유저가 좋아하는 미소녀와 여성 유저가 좋아하는 미소년이 모두 공존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밀도 있는 그래픽과 매력적인 세계관, 한국 및 일본 정상급 성우진들이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해 생명을 불어넣은 점도 게임의 인기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한편, 카카오는 게임의 인기를 가속하기 위해 이달 20일까지 매일 게임에만 접속해도 재화 1천 곡옥을 선사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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