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어벤저3, 액션RPG 극한의 완성도로 승부

다크어벤저3 인터뷰
2017년 07월 27일 10시 38분 36초

넥슨의 모바일 초기대작 '다크어벤저3'가 출시됐다.

 

다크어벤저3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3,500만을 달성한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최신작이며, 콘솔급의 미려한 그래픽과 역동적이고 화려한 극강의 액션, 몰입감 높은 시나리오 전개 방식이 강점이다.

 

게임샷은 다크어벤저3 론칭을 맞이해 개발사 불리언게임즈의 반승철 대표와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송호진 실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좌측부터 송호진 실장, 반승철 대표

 

- 론칭 전 근황은? 또 게임을 여름에 출시한 이유는?

 

반승철 : 출시 전까지 CBT에서 발생했던 문제점을 수정하고, 향후 업데이트에 대한 준비를 해왔다. 또 여름에 론칭한 이유는 전략적이기보단 게임을 개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름 시즌에 맞춰졌다.

 

- CBT와 정식 서비스 때의 차이는?

 

반승철 : CBT 때는 캐릭터 밸런스가 조정해야 할 부분이 많았고, 또 공중 콤보가 나왔다. 이는 많은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정식 서비스 때는 이 부분이 고쳐졌고, CBT 때 보여주지 못했던 길드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해나갈 예정이다.

 

- 콘솔급 액션이라 표현했는데,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반승철 : 모바일 게임이 오토 플레이가 주를 이뤄졌기 때문에 컨트롤보다 연출에서 그 감성을 느끼도록 게임을 만들었다. 특히 피니쉬 액션과 와이번을 타고 펼치는 공중 액션은 타 게임에 없던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생각한다.

 

- 화려한 액션이나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이 들어가면 게임의 부하는 생기지 않나?

 

반승철 : 모바일 기기가 PC보다 부하가 심한 기기이지만, 여러 차례 테스트를 한 끝에 최적화에 성공했고, 현재 30명 유저들이 몰려도 큰 부하가 없다.

 

 

 

- 이번 신작은 전작들보다 게임 스펙이 높은데, 해외도 같은 형태로 서비스하나?

 

반승철 : 한국은 HD 버전으로 서비스할 것이고, 타 국가는 그쪽 평균 성능에 맞춘 버전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 신규 클래스는 언제 볼 수 있나?

 

반승철 : 3개월 이내에 준비된 클래스를 순차적으로 풀 계획이고, 6개월에서 8개월 사이마다 신규 클래스를 추가할 것이다.

 

- 모바일 e스포츠 시장에는 도전할 계획이 있나?

 

송호진 : 개발사랑 처음부터 e스포츠 시장에 대해 많은 논의를 했고, 관련한 관전 모드도 준비하고 있다.

 

- 최근 업계에서는 액션RPG가 끝물이라고 하며, 다크어벤저3가 그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반승철 : MMORPG 신작이 많아 그런 평도 있지만, 액션RPG 장르는 타 장르와 다른 고정 팬이 있기 때문에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다. 또 다크어벤저3는 기존 게임에 없던 재미를 주기 위해 액션부터 콘텐츠 구성, 퀄리티로 차별화를 꾀했다.

 

- 론칭 후 향후 목표는?

 

반승철 : 국내 서비스하면서 게임의 질과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고, 글로벌에서도 좋은 성과를 이뤄내겠다.

 

 

이동수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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