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 2종, 소녀전선 3강 체제

게임샷 선정, 7월 4주 애플-구글 Top10
2017년 07월 18일 14시 29분 27초

게임샷이 선정한 7월 4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같은 '리니지' IP(지적재산권) 모바일게임 2종과 미소녀게임 소녀전선이 강세를 이룬 점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거래소' 시스템이 추가되자마자 인기가 더욱 상승하고 있으며, 심의문제로 거래소 시스템이 빠진 12세 이용가 버전도 마켓 Top5를 기록해 현존하는 국내 최고 게임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현재 이 게임은 누적 가입자 수 700만 명 돌파, 최대 일매출 130억 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레볼루션은 리니지M으로 인해 굳건히 지키던 1위 자리는 빼았겼지만, 지금도 인기는 여전해 마켓 매출 2위를 지속적으로 기록 중이다. 특히 이 게임은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에 출시, 대만, 홍콩, 마카오 애플앱스토어에서 하루 만에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고, 이 인기에 힘입어 일본과 중국, 북미 등의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대만 퍼블리셔 롱청이 선보인 소녀전선은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게임의 인기 요인은 2차 세계대전 때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총기들이 최고의 아티스트 손을 거쳐 일본풍 애니메이션 그래픽의 미소녀로 재탄생한 점과 유명 성우들이 더빙을 맡아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캐릭터 목소리 등을 전면에 내세워 유저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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