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13주년 기념해 新 콘텐츠-모바일 신작 대공개

2017 마비노기 쇼케이스
2017년 07월 09일 15시 08분 16초

‘마비노기’가 13주년을 맞이해 관련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9일, 넥슨은 자사의 PC온라인 마비노기의 오프라인 행사 ‘2017 마비노기 쇼케이스: 파멸의 부름(이하 파멸의 부름)’을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개최했다.

 

파멸의 부름에서는 여름에 선보일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파멸의 고리’와 모바일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최초로 공개돼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업데이트 콘텐츠는 신규 재능과 시스템, 스킬, 시나리오, 미션 등이 있다.

 

신규 재능인 ‘체인 슬래시(전투)’는 닌자 재능 이후 2년 만에 선보였고, 날카로운 칼날이 채찍 마디마디에 박힌 ‘체인 블레이드’를 사용해 적으로부터 ‘마이너스 에너지’를 흡수하는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또 플레이어는 무기를 휘둘러 적을 잡아 끌거나 먼 곳에 무기를 꽂아 빠르게 이동하는 등 다이나믹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체인 슬래시 재능에 맞춰 관련 신규 스킬도 준비됐고, 이 스킬들은 근거리와 원거리, 1대1부터 범위 공격까지 모두 가능한 13개 스킬들이 플레이어에게 보다 강력한 전략의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시스템은 ‘도르카’와 ‘투아림’이 있고, 도르카는 게이지에 따라 제한없이 같은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 가능, 투아림은 체인 슬래시 재능 스킬을 보유하면 고유의 파티 공유 에너지를 사용해 파티를 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신규 시나리오에는 새로운 등장인물 ‘에아렌’이 등장하고, 이 캐릭터는 무기 사용법과 도르카 컨트롤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신규 미션 ‘벨테인’은 ‘벨테인특별조’ 내 견습 기사들과 함께 하는 신규 전투 미션이 추가된다. 또 플레이어가 키운 견습 기사의 능력을 미션에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기존 그림자 미션과는 색다른 방식을 통해 무한 사냥, 등급 수련, 아이템 획득이라는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깜짝 발표돼 유저들의 큰 호응을 끈 마비노기 모바일은 최근 시장 트랜드로 떠오른 MMORPG 장르로 개발 중이며, 여타 MMORPG와 달리, 세로 화면을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론칭은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한다.

 

한편, 마비노기는 여름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10일 넥슨캐시 등을 선물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20일 북아일랜드 왕복 항공권, 맥북 등이 제공되는 이벤트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마비노기 모바일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04,870 [07.10-01:53]

벌써 마비노기가 13주년이 되었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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