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리그, 오프라인 이벤트 통해 다양한 재미 제공

파이트리그 기자간담회
2017년 07월 07일 14시 02분 38초

믹시는 자사의 게임 개발 스튜디오 엑스플래그에서 개발한 모바일 태그 팀 배틀 엔터테인먼트게임 ‘파이트리그’의 기자간담회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잭비님블에서 7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이트리그에 대한 설명과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됐고, 엑스플래그 다이치 쿠시 개발 총괄이 직접 참여해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파이트리그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5개 브랜드를 활용해 다채로운 전략을 세우고, 자신이 만든 팀의 파이터를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승리를 끌어내는 게임이다. 또 게임플레이는 기본적으로 2대2, 총 4명이 참가하며, 상대방 리더를 쓰러트림으로써 승리하는 방식이다.

 

지난 23일, 한국을 포함한 6개국(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캐나다)에서 출시한 이 게임은 7월 7일 홍대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7월 22일 건대 커먼그라운드, 7월 29일 코엑스몰 이스트광장, 8월 5일 강남 엠스테이지에서 각각 즉석 대전 이벤트를 진행해 국내 유저몰이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강남 엠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파이트트럭’ 이벤트에서는 유명 크리에이터 악어와 함께 결전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 최종 우승자는 일본 여행의 기회를 갖게 된다.

 

다이치 쿠시 총괄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열망을 전해드리기 위해 한국에서 파이트리그를 론칭하게 됐다”며 “한국에서도 학교나 지역 등 크고 작은 팀을 결성해 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규모로 경기를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이치 쿠시 총괄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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