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거래소 탑재한 신규 버전 서비스 개시

아이템 거래소, 드디어 열리다
2017년 07월 05일 15시 59분 42초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아이템 거래소 컨텐츠가 포함된 버전의 심의를 완료, 오늘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거래소 컨텐츠가 포함 된 버전은 18세 이용가 등급 판정을 받은 '리니지M'으로 서비스 된다. 기존의 앱은 오늘 업데이트 후 '리니지M(12)'으로 이름이 변경되며, 아이콘도 푸른색으로 변경된다.

 


 

즉, 18세 이상 성인은 오늘부로 '리니지M'을 새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아이템 거래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많은 이용자들이 우려한 계정 및 캐릭터 정보에는 변동이 없으며, 다만 게스트 계정의 경우 신규 '리니지M'을 즐기려면 계정연동 절차가 필요하다.

 

'리니지M'에서 서비스 되는 아이템 거래소는 '다이아'를 통해 이용자간에 아이템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상한가/하한가 제한 없이 자유롭게 판매가 가능하다.

 

한편, 성인용 '리니지M'의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며, 이 외에 교환 시스템의 경우 이용 등급 심의 결과를 고려하여 개발 진행 중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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