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 순위… 리니지M, 일매출 130억 기록

게임샷 선정, 7월 2주 애플-구글 Top10
2017년 07월 04일 17시 58분 04초

게임샷이 선정한 7월 2주 모바일 인기 순위는 일매출 130억 원 등을 기록하며 흥행몰이 중인 '리니지M'과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소녀전선'이 주목된다.

 

 

 

■ 리니지M, 누적 가입자 700만 및 일매출 130억 기록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7월 2일 누적 가입자수 70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정식 출시 이후 12일 만이다.

 

특히 매출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리니지M은 출시 이후 약 90억 원의 일 평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7월 1일에는 일 매출 13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치이다.

 

최고 일간이용자수(DAU, Daily Active Users)는 출시 당일인 6월 21일에 210만 명이다. 출시 이후 평균 150만명 가량의 일간이용자 수를 유지하고 있다.

 

 

 

■ 총을 모에화 한 모바일게임 소녀전선, 상승세

 

대만 퍼블리셔 롱청이 선보인 모바일게임 소녀전선이 최근 각종 스토어에서 매출 순위가 오르며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소녀전선은 2060년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전략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며, 플레이어는 세계를 수호하는 민간 군사기업의 지휘관으로서 자신의 미소녀 전술인형 부대를 지휘해 인류를 공격하는 철혈공조공단의 전술인형들을 막아야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또한, 이 게임의 인기 요인은 2차 세계대전 때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총기들이 최고의 아티스트 손을 거쳐 일본풍 애니메이션 그래픽의 미소녀로 재탄생한 점과 유명 성우들이 더빙을 맡아 이미 해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캐릭터 목소리 등을 전면에 내세워 유저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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