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강령술사의 귀환’ 통해 한층 강화된 재미 제공

디아블로3 개발자 인터뷰
2017년 06월 21일 09시 22분 50초

인기 PC게임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이하 디아블로3)’의 신규 팩이 출시됐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액션RPG 디아블로3에 ‘강령술사의 귀환’ 팩을 오는 29일 선보일 계획이고, 신규 팩 출시 전 한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동 인터뷰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 오피스에서 21일 진행했다.

 

이번 신규 팩에서는 신비로운 라트마의 사제로 알려진 ‘강령술사’를 사용 할 수 있고, 강령술사는 뼈와 피의 힘으로 인류를 수호하는 영웅으로 처지한 적을 불멸의 하수인으로 되살리거나 단순히 재미를 위해 폭발시켜버릴 수 있다.

 

이날 공동 인터뷰는 전화 인터뷰로 진행됐고,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조 셸리 선임 게임 디자이너와 줄리언 러브 수석 VFX 아티스트가 담당했다.

 

 

조 셸리 디자이너

 

 

줄리언 러브 아티스트

 

- 신규 캐릭터 강령술사를 통해 플레이어는 어떤 재미를 느낄 수 있나?

 

조 셸리 : 강령술사는 ‘디아블로2’에서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이번에 디아블로3 상태로 새롭게 탄생됐고, 플레이어는 이에 흥미를 느낄 것 같다.

 

줄리언 러브 : 디아블로2 때보다 다양한 공격 패턴과 생명을 사용하는 전투 방식 등으로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 강령술사 탄생 과정에 대해.

 

조 셸리 : 새로운 캐릭터를 구현하고, 기존 캐릭터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팬들이 신규 캐릭터에 실망을 하지 않게 커뮤니티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고, 그렇게 해서 강령술사가 태어나다.
 
- 강령술사가 마지막 메이저 캐릭터인가?

 

조 셸리 : 현재 강령술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새로운 것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 강령술사에서 주요 깊게 플레이할 점은?

 

줄리언 러브 : 강령술사는 플레이스타일이 중요 시 했기 때문에 숙련자와 미숙련자가 모두 적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이번에 콘솔도 비슷한 시기에 업데이트되는데, ‘PS4 Pro’ 및 ‘Xbox One X’ 등 고성능 콘솔이나 패드 조작에 맞춘 업데이트도 진행되는지?

 

줄리언 러브 : PC버전의 경험을 콘솔로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고, 이번 팩부터는 그 부분이 좀 더 강화될 계획이다.

 

- 기존에 공개된 신규 콘텐츠 중 도전균열이 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지 궁금하다.

 

줄리언 러브 : 동시에 업데이트될 계획이고, 강령술사의 귀환 팩 구입 없어도 즐길 수 있다.

 

- 도전균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는?

 

줄리언 러브 : 도전균열은 기록이 높은 플레이어들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고, 타 플레이어들은 이 정보를 보고 상위 랭커 플레이어를 공략하는 부분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강령술사를 선보인 소감.

 

줄리언 러브 : 예정일보다 강령술사를 빨리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조 셸리 : 개인적인 애정이 높은 강령술사 출시를 기념해 한국 팬들만을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 중이니 지켜봐 달라.​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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