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YJM, VR방 '브리즈' 2018년 프렌차이즈 본격화

VR CAFE 프렌차이즈 사업 진출 발표회
2017년 06월 14일 16시 32분 10초

YJM게임즈는 주연테크와 함께 주연YJM이라는 합작 법인을 설립하여 VR CAFE 오프라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주연YJM은 1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VR CAFE '브리즈(VRIZ)' 2호점에서 'VR CAFE 프렌차이즈 사업 진출' 발표회를 진행했다. VR방 브리즈는 VR(가상현실) 기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 2월, 홍대 1호점 오픈 후 현재 계속 매장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주연YJM 김연준 대표와 김정호 본부장 등이 참석해 브리즈에 대한 설명과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김정호 본부장은 "최근 VR 콘텐츠가 주목 받으면서 관련한 테마파크나 체험존 등 관련한 다양한 공간이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에 맞춰 룸스테이지 형태의 브리즈를 만들었고, 현재 오픈된 1, 2호점뿐만 아니라, 6월부터 종로, 신촌, 건대에 3, 4, 5호점 오픈도 준비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재 브리즈에 마련된 VR 콘텐츠는 관련 영상뿐만 아니라 '로우데이터'와 '오버턴' 등 국내외 개발사가 개발한 21여 개의 VR 게임들을 즐길 수 있고, 이 모든 게임들은 정식 라이선스 비용이 지불됐다"며 "현재 자체적으로 준비한 브리즈 매장들은 테스트베드로 운영해 그 가능성을 시장 증명하고, 2018년부터 VR CAFE 프렌차이즈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본부장

 

김연준 대표는 "VR방과 PC방이 혼합한 브리즈 1호점과 달리, 잠실새내점에 있는 2호점은 VR 중심의 컨셉으로 오픈했다"며 "현재 업계에서는 VR 시장이 정립된 시장이 아니라고 평가 받지만, 우리는 직접 이 시장을 만들어 공격적인 투자 등을 진행할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사전 오픈한 브리즈 2호점은 93평 규모에서 9개 VR룸이 마련됐고, 각 룸 규모에 따라 최대 5-6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내부에 카페도 마련돼 모임 장소로도 사용 가능하다.​

 

김연준 대표

 


 

각 룸에 배치된 PC는 수랭식 쿨러로 이뤄져 발열을 줄였고, 외관도 훌륭하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03,500 [06.16-12:09]

VR발 프랜차이즈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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