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대표, “음양사로 그간 쌓아온 퍼블리싱 능력 증명한다”

음양사 미디어 쇼케이스
2017년 06월 13일 11시 33분 09초

2017년 카카오게임 초기대작이 드디어 공개됐다.

 

카카오는 오는 8월 출시할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를 정식으로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시네마에서 1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음양사를 본격적으로 공개하는 자리이며, 카카오 게임사업총괄 남궁훈 부사장(카카오게임즈 대표)과 게임퍼블리싱 이시우 본부장 등이 직접 나서 게임 소개뿐만 아니라, 카카오게임즈의 향후 전개에 관해서 설명했다.

 

남궁훈 부사장은 “음양사는 귀신을 다루는 자를 소재로 한 게임이며, 특히 플레이어가 다양한 귀신을 부리고 진행하는 독특한 방식이 강점이다”며 “특히 게임 개발부터 현지화까지 모든 부분이 최고 수준으로 완성된 모바일 게임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

 

또한, 그는 “넷이즈에 의해 해외에서 서비스되던 음양사는 카카오게임 플랫폼의 강점을 더해 차별화를 꾀할 것이고, 현지화에 맞춘 성우 더빙과 서비스, 마케팅 등을 통해 그간 카카오가 쌓아온 퍼블리싱 능력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 상장 계획에 대해 남궁훈 부사장은 현재 내부에서는 언제 상장할지를 논의 중이고, 시기가 되면 밝힐 것이라고 언급했다.

 

 

남궁훈 대표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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