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 부사장, “다크어벤저3, 어떤 모바일 게임보다 퀄리티 좋다”

다크어벤저3 미디어쇼케이스
2017년 06월 08일 11시 17분 42초

넥슨은 자사의 모바일 신작 ‘다크어벤저3’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턴키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8일 진행했다.

 

넥슨이 서비스,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이 게임은 콘솔급 퀄리티 액션과 염색부터 캐릭터 외형을 디테일하게 꾸미기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요소 등이 강점이다.

 

이날 행사는 넥슨 이정헌 부사장과 불리언게임즈 반승철 대표 등이 참석해 다크어벤저3의 향후 행보와 세부 정보에 대해 공개했다.

 

 

이정헌 부사장은 “올해 넥슨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다크어벤저3는 우리와 불리언게임즈가 첫 번째 준비한 게임이다. 특히 전작들은 원빌드로 다양한 국가에 출시돼 3,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고, 이번 신작은 전작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업계에서는 현재 시점에서 왜 RPG지라고 물으나, 우리의 다크어벤저3는 어떤 모바일보다 한 단계 이상 발전한 게임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게임성 등을 높이는 데 주력했으니 기존 게임과 다른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반적으로 다크어벤저3는 전작의 강점은 계승, 새로운 요소로 강화는 했으나, 빌드는 전작처럼 원빌드가 아닌 국가에 맞춘 빌드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다크어벤저3는 현재 사전등록이 진행 중, 오는 7월 27일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이정헌 부사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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