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첫 유저행사에서 향후 계획 밝혀

유저간담회 무쌍결의
2017년 05월 14일 16시 56분 26초

넥슨의 모바일 신작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언리쉬드)’가 유저들과 함께 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14일, 넥슨은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언리쉬드의 첫 유저간담회 ‘무쌍결의’를 개최했다. 유저 2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대규모 신규 업데이트 콘텐츠 소개와 PvP 토너먼트, 제작진과 유저의 대화, 각종 이벤트 등으로 마련됐다.

 

본 행사에서 먼저 선보인 PvP 토너먼트는 사전에 선발된 유저들을 대상으로 4강전 및 결승전이 호평 속에 진행됐고, 향후 모바일 e스포츠화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아울러 무쌍결의의 핵심인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는 신규 스토리 ‘적벽대전’, 적벽대전 관련 주요 인물 추가, ‘실시간 1:1 PvP’, ‘무장 초월 시스템,’ ‘무장 합성’, ‘길드던전’, ‘크로니클 신규 지역’ 등으로 이뤄졌다.

 

각각 살펴보면 적벽대전은 챕터7로 추가, 신규 캐릭터 ‘방통’과 ‘한당’, 왕이의 신규 코스튬이 새롭게 공개된다.

 

또한, 실시간 PvP는 4인 난투장에 이어 실시간으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이고, 같은 무장을 초월 재료로 더욱 강력한 무장으로 성장 시키는 무장 초월 시스템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 또 무장 초월 시스템을 통해 무장 최대 레벨이 80레벨로 확장된다.

 

더불어 무장 합성은 Max 레벨 무장 2명을 합성하면 승급된 새로운 무장을 획득 가능, 길드던전은 길드원이 협력해 클리어하는 협동 모드, 크로니클 신규 지역 추가로 예주, 양주 지역이 확장 오픈돼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정양조 팀장은 “언리쉬드는 글로벌 론칭 후 2달이 되지 않아 57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고, 국가별 다운로드 점유율은 대만이 22.68%, 한국이 13.6%, 미국이 9.8%를 기록했다”며 “현재 매출 비중은 대만이 31%, 한국이 24%, 미국이 9%를 차지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 언리쉬드가 장수 게임이 되도록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서용석 실장은 “지금까지 언리쉬드를 사랑해주신 유저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와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언리쉬드는 유저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행보를 보여줄 계획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 행사에서 공개된 언리쉬드의 업데이트는 5월 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양조 팀장

 

서용석 실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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