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컴투스, '서머너즈워' 사업 확장 및 신작 대거 공개

2017년 05월 12일 10시 42분 04초

컴투스(대표 송병준)은 12일, 2017년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컴투스는 1분기 매출 1,203억 원, 영업이익 501억 원, 당기순이익 367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10% 감소, 영업이익은 18%, 당기순이익은 1% 성장했고,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16%, 당기순이익은 21% 하락했다.

 

지역별 매출은 해외가 1,066억 원, 국내가 137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는 전분기 대비 8%, 전년동기 대비 9% 각각 감소했고, 국내는 전분기 대비 23%, 전년동기 대비 24% 각각 하락했으나, 해외 매출의 경우 6분기 연속 해외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해 글로벌 게임 기업의 위상을 각인 시킨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 거둬들인 매출 중 한국 모바일게임 최초로 1조 원을 돌파한 '서머너즈워'의 흔들림 없는 성과와 'MLB 9이닝스 17',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의 스포츠게임 등의 지속적인 해외 실적이 더해져 매출뿐만 아니라, 역대 두 번째로 영업이익 500억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컴투스는 향후 신작 '프로젝트S', '히어로즈2', '마제스티아', '버디크러시', '댄스빌', '낚시의신VR' 등 다(多) 장르 신작과 '서머너즈워' IP(지적재산권) 확장 및 e스포츠 글로벌화 등을 통해 실적을 안정적으로 성장 시킬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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