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찬 대표의 '루디엘', 엔터메이트랑 함께 한 사연

모바일 액션RPG 루디엘 기자간담회
2017년 05월 10일 10시 39분 57초

 

엔터메이트는 자사가 서비스, 레이드몹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RPG ‘루디엘’의 기자간담회를 서울 청담에 위치한 더프라이빗시네마에서 10일 진행했다.


루디엘은 매력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로 무장한 액션RPG로, 세계관 상 대립하는 천족과 마족을 플레이어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PvE, PvE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커스터마이징, 개인요새, 영웅 계약 등 참신한 콘텐츠들이 마련돼 올해 모바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 PC온라인 MMORPG ‘아이온’ 디렉터로 유명한 레이드몹 지용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 

 

환영사를 통해 이태현 대표는 "올해로 벌써 설립 16년 차를 맞이하고 있는 엔터메이트가 올해 자신있게 선보이는 게임이 바로 루디엘이다"며 "2013년 모바일게임 사업에 뛰어든 이후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루디엘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루디엘을 선두로 10여 가지 이상의 게임들이 라인업으로 예정되어 있다. 앞으로 엔터메이트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레이드몹 지용찬 대표

 

다음으로 지용찬 대표의 게임소개가 이어졌다. 지용찬 대표는 "루디엘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PC온라인게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루디엘을 통해 스케일이 다른 모바일 액션 RPG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용찬 대표의 말처럼 루디엘은 PC온라인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요소가 접목됐다. 그 중에서도 게임의 핵심 시스템으로 손꼽히는 부분이 바로 '요새전'이다. 유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요새가 성장할 수도 있고,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종족분쟁의 형태를 통해 깊이 있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즐길 수 있고 10종에 달하는 커스텀 직업을 통해 자신만의 나만의 직업 플레이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루디엘의 사업 방향에 대해서 차지훈 사업이사는 '총력전'이라고 표현하며 엔터메이트의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는 "엔터메이트에 자리하기 이전인 3년 전부터 루디엘을 서비스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 속에서 드디어 서비스를 앞두고 있고, 많은 준비를 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엔터메이트 차지훈 총괄이사

 

루디엘은 4월 말 진행된 CBT에서 7만 명의 참여자가 모여 동시접속자 수 1만 5천 명을 기록할 만큼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게임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 게임이 다양한 퍼블리셔와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 엔터메이트와 함께 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는데, 지용찬 대표는 "루디엘의 프로토타입을 보고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준 사람이 차지훈 총괄이사였다. 그 부분에 믿음이 있었고, 엔터메이트와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루디엘은 5월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임향미 / sunpriest@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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