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토너먼트 KOREA 시즌1, ‘GC Busan BLUE’ 우승으로 성료

블소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1
2017년 04월 23일 16시 59분 09초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대표작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의 공식 e스포츠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7 KOREA 시즌1(이하 블소 토너먼트 시즌1)’ 결승전이 서울 상암에 위치한 ‘상암 OGN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23일 개최됐다.

 

이번 시즌은 싱글매치(1인전)과 태그매치(단체전)을 혼합한 믹스매치 경기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팀에게는 2,500만 원, 준우승 팀에게는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3월과 4월, 두 달간 진행된 블소 토너먼트 시즌1의 결승전은 ‘GC Busan BLUE(손윤태, 정윤제, 최대영)’와 ‘KUDETA(김신겸, 권혁우, 김현규)’가 올라 격전을 펼쳤고, GC Busan BLUE가 6:5 스코어로 승리를 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GC Busan BLUE의 우승소감을 들어봤다.

 

최대영 선수는 “팀원 전부가 긴장을 많이 하는 것이 약점이었는데, 결승전 때 마인드를 바꾸고 편안하게 하다 보니 우승을 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다음에도 우승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고 전했다.

 

정윤제 선수는 “이번 믹스매치는 싱글과 태그 둘다 잘하는 곳보다 각각 하나만 잘하는 팀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믹스매치가 예상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손윤태 최대영 정윤제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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