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페스티벌, 인디게임 ‘4차 산업혁명’ 중심 되도록 돕는다

빅페스티벌 사업설명회
2017년 04월 18일 15시 44분 38초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빅페스티벌)’ 행사 및 심사운영 설명회를 서울 역삼에 위치한 디캠프에서 18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조직위 및 빅페스티벌, 전시작 출품 안내, 심사 운영 등이 소개됐고, 조직위 서태건 원장과 이득우 사무국장, 이정엽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해 설명했다.

 

서태건 원장은 “지난 2년 동안 큰 사랑을 받은 빅페스티벌은 현재 세계적인 인디게임 행사로 평가받고 있고, 앞으로도 조직위를 중심으로 탄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게임은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산업으로 떠오르는데, 우리는 많은 인디게임들이 4차 산업혁명이 중심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태건 원장

 

이득우 사무국장은 빅페스티벌 계획에 대해 “빅페스티벌은 15일은 인디게임계 며사를 초청한 컨터런스를 먼저 진행 후,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영화의전당 대형 야회 부스에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된다”며 “올해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해외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가 참가해 전시하고, 사무국은 빅페스티벌 진행 전까지 국내 인디게임 커뮤니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유형 해외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정엽 위원장은 “신청된 출품작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창작 의지로 제작된 인디게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선정되면 개발자가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출품 기간은 이날 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 13일까지 10주간 이뤄지고, 노골적이거나 차별적인 표현은 반대, 표절이 의심되는 게임은 참가할 수 없다”고 선정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조직위는 금일 서울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타 지역 인디게임 개발자 및 관계자들을 위해 이달 중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부산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득우 사무국장

 

 

이정엽 위원장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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