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듀얼레이스 시즌2, 3천만 원 주인공은 ‘큐센 화이트’

듀얼레이스 시즌2 결승전
2017년 04월 15일 19시 25분 41초

넥슨은 자사의 인기 PC온라인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대회 ‘2017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시즌2(이하 듀얼레이스 시즌2)’의 팀전 결승이 서울 서초에 위치한 넥슨아레나에서 15일 진행했다.

 

총 상금 8,700만 원(우승 팀 3,200만 원, 준우승팀 2,000만 원)으로 열린 듀얼레이스 시즌2는 여러 팀들의 격진 끝에 ‘제닉스 스톰(Xenics Storm)’과 ‘큐센 화이트(QsenN_White)’가 마지막 경합을 벌이며,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스피드전과 아이템전(동점 시 1:1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우승 팀이 가려진다.

 

제닉스스톰은 지난 8일 열린 개인전 결승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김승태와 유영혁 선수, 아이템전황제 이은택 선수가 속한 정상급 기량의 팀이다. 큐센 화이트는 경기마다 스피드전에서 뛰어난 면모를 보이며 신흥강자로 평가 받았다.

 

 

 

진행된 결승전은 큐센 화이트가 스피드전, 아이템전 전승을 기록해 이번 시즌2의 주인공이 됐고, 큐센 하이트의 이재인 선수의 우승 소감을 들어봤다.

 

이재인 선수는 “3년 만에 우승을 하게 돼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특히 스피드전은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는데, 아이템전도 좋은 결과를 내 우승한 것 같다. 또 팀전은 간절하게 우승하고 싶었는데, 실제로 우승하게 돼 소원을 이룬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팀전 결승은 관람 티켓이 전석 매진될 정도로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재인 선수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04,870 [04.16-07:03]

카트라이드가 아직 건재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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