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사전예약 8시간 만에 100만 명 돌파

출시 전부터 리니지2 레볼루션 뛰어 넘어
2017년 04월 12일 15시 46분 50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신작 '리니지 M'이 사전예약 시작 8시간 만에 참여자 100만 명을 모객하며 상반기 초대박 흥행 게임을 예고하고 있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 서비스를 시작한 원작 PC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모든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여러 클래스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혈맹과 대규모 사냥, 공성전 등 리니지 만의 핵심 요소도 새로운 아덴 월드에 그대로 담아냈다. 리니지M은 다른 이용자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오픈 필드 모바일 게임이다. PC에서 모바일로 변화된 플랫폼에 맞춰 비주얼을 강화하고, 조작체계도 최적화 시킬 예정이다.

 

금일(12일) 오전 8시부터 대규모 광고와 함께 진행된 리니지M의 사전예약은 시작 8시간 만에 100만 명 참여라는 대기록을 세워 상반기 출시 예정 모바일 신작 중에서도 가장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수치는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지난해 8월 11일부터 출시 직전인 12월 중순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한 사전예약 기간 동안 340만 명의 참여자를 모객했다는 점과 견주어 보았을 때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수치이다.

  

엔씨소프트 김택헌 CPO는 “리니지M의 사전예약 첫날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리며, 정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의 주가 또한 5년 만에 최고가를 갱신했다. 엔씨소프트의 금일 주가(네이버 증권, 12일 장마감 기준)는 337,500원으로, 사전예약 전날인 11일 319,500원에 마감된 거래금액에 비해 5% 이상 뛰어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임향미 / sunpriest@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01,530 [04.13-09:00]

와우.. 인기가 어마어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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