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테스트로 돌아온 '타이탄폴 온라인'

개선된 플레이 환경을 보여주다
2017년 04월 10일 00시 06분 42초

동명의 패키지게임 ‘타이탄폴’을 기반으로 넥슨GT가 제작하고 넥슨이 퍼블리싱 하는 ‘타이탄폴 온라인’이 지난 ‘프론티어 테스트’ 이후 3개월여 만에 4일간의 ‘테크니컬 테스트’를 개시했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는 안정성을 개선하고 매치메이킹을 개선하는 등, 프론티어 테스트 당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여러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만큼 실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지난 프론티어 테스트와 동일하며, 세부적인 컨텐츠와 그 평가에 대해서는 지난 리뷰를 참고하자.

 

프론티어 테스트 리뷰 보기 : 패키지 대작, 온라인과 만나니… 타이탄폴 온라인 

 

 

 

 

테크니컬 테스트에서 눈에 띄게 개선된 사항으로는, 50기가에 육박하던 클라이언트의 크기가 20기가 정도로 줄어들었고, 최적화가 확연히 개선되어 평균 프레임과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프레임 드랍이 사라졌다.

 

또한, 지난 테스트에서는 원작 ‘타이탄폴’에 비해 대폭 감소되어 파일럿의 대 타이탄 무기에 걸레짝처럼 부서져 나갔던 타이탄의 내구도가 살짝 좋아진 느낌이다. 다만, 쉴드가 자동으로 회복되지 않는 점은 여전하다.

 

비록 원작보다 약화하였다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능으로 뭇 유저들에게 공포에 대상이 되었던 스마트 피스톨은 본 테스트에서는 비교적 높은 레벨인 22레벨에 해금되도록 조정되어 쓰는 유저를 만나기 힘들어졌다.

 

 

 

그에 비해 지난 리뷰에서 언급하였던 ‘발키리’ 저격소총이 자주 눈에 띄었는데, 사용해 본 결과 여전히 국산 온라인 FPS에서 보이는 오버파워 저격소총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다만, 플레이어 캐릭터들이 원체 자유롭고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는 타이탄 폴 시리즈 특성 상 크게 그 강력함이 체감되지는 않았다.

 

매치메이킹에서는 지난 테스트에서 볼 수 없었던 오류가 간혈적으로 발생하여, 여러 번 매칭을 시도해야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문제가 간혈적으로 발생했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가 전체적으로 지난 테스트에 비해서 개선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았을 때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랄까.

 

이번 ‘프론티어 테스트’에서는 타이탄폴 온라인이 재현한 타이탄폴 시리즈 특유의 재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여전히 ‘타이탄폴 온라인’만의 컨텐츠는 일절 공개되지 않았기에, 아직 전체적인 평가를 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판단된다.​ 

 

 


 

이형철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츠스카 / 666,227 [04.10-08:52]

흠 일단 겉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헬앤헤븐 / 25,741 [04.11-11:15]

문제는 개발사가 넥슨이라는거...


†월e / 526,488 [04.11-11:59]

넥슨이라구요? 아 믿고 거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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