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 리그 코리아 유니아나 컵, 결선 성황리 종료

2017년 03월 20일 14시 05분 45초

(株)유니아나는 지난 3월 18일(토) 서울 논현동의 SJ쿤스트할레(PlayStation® Arena)에서 진행된 PES LEAGUE KOREA ‘UNIANA CUP’ 결선에서 한상훈 선수(오타쿠 클랜 소속/WBM리그 활동)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상훈 선수는 4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PES 아시아대회(PES Asia Regional Finals)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PlayStation®4 ‘PES 2017-PRO EVOLUTION SOCCER-(WINNING ELEVEN 2017)’로 진행된 이날 PES LEAGUE KOREA ‘UNIANA CUP’ 결선은 1차~2차 예선을 치열하게 통과한 총 8인의 PES 선수들이 세계 대회의 마지막 관문인 ‘PES 아시아대회(PES Asia Regional Finals) 출전권을 걸고 격돌하였다.

 


 

4강전 1경기는 황진영 선수(노땅파워/위닝12 클랜 소속) VS 송영우 선수(STARZ 클랜 소속)의 매치업, 4강전 2경기는 한상훈 선수(오타쿠 클랜 소속/WBM리그 활동) VS 염정혁 선수(WBM리그 활동)의 매치업으로 진행되었고 한상훈 선수와 송영우 선수가 각각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하였다.

 

아쉽게 4강전에서 패한 황진영 선수 vs 염정혁 선수가 진행한 3·4위 전에서 염정혁 선수가 3:2로 승리하여 최종 3위를 결정지었다.

 

PES LEAGUE KOREA ‘UNIANA CUP’ 결선 결승전에서는 ‘UNIANA CUP’ 2차 예선 결승전에서 만나 경기를 진행했던 한상훈 선수 VS 송영우 선수의 매치업으로 진행됐으며 두 선수들의 화려한 골 세리머니와 함께 치열한 접전 끝에 한상훈 선수가 2:1 로 승리하여 영광의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우승자인 한상훈 선수에게는 200만원의 상금과 플레이스테이션4 본체, 유명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및 PES Asia Regional Finals 진출권이 주어졌으며 준우승자 송영우 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그리고 3·4위 입상자는 플레이스테이션4 본체, 공동 5위 선수들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와 플레이스테이션4 컨트롤러를 제공됐다.

 

‘‘PES LEAGUE KOREA UNIANA CUP’ 우승자인 한상훈 선수는 4월 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PES Asia Regional Finals($20,000의 우승 상금 및 다양한 특전)에 참가하여 아시아 각 국가 입상자와 승패를 겨루게 되며, 여기서 상위 입상자 2명이 ‘PES LEAGUE ROAD TO CARDIFF’ 본선($200,000의 우승 상금 및 다양한 특전) 16강전에 진출하게 된다.​ 

 

PES LEAGUE KOREA ‘UNIANA CUP’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PESKOR 네이버 카페를 참조하면 된다.

 

 

이형철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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