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와 핵앤슬래시 재미 공존, 뮤 레전드

뮤 레전드, 론칭 전 미리보기
2017년 03월 20일 00시 54분 28초

2017년 PC온라인 기대작 '뮤 레전드'가 정식 서비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 게임샷은 이 게임의 서비스 직전, 웹젠을 방문해 게임을 미리 즐겨봤다.

 

초기 프로젝트명은 ‘뮤2’, 지난해 ‘뮤 레전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탄생한 이 게임은 웹젠의 대표작 ‘뮤 온라인’의 정통 후속작이고, MMORPG 특유의 방대한 필드와 콘텐츠에 호쾌한 핵앤슬래시를 결합해 전작 이상의 재미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뮤 레전드는 뮤 온라인 후속작답게 ‘뮤’ 세계관에서 가장 강력한 몬스터인 마왕 ‘쿤둔’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고, 플레이어는 쿤둔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클래스는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바탕으로 파티 플레이에서 어그로를 집중 시키는 탱커 및 딜러 역할을 하는 ‘다크로드’와 높은 이동 능력을 기반으로 한 원거리 클래스 ‘위스퍼러’, 체력 및 방어력은 낮지만 높은 공격력을 가진 ‘워메이지’, 높은 방어력으로 적진에 뛰어드는 ‘블레이더’로 이뤄졌다.

 

게임 주요 콘텐츠를 살펴보면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많은 보상을 주는 총 100층 구성의 ‘무한의 탑’과 희귀 아이템을 구입하는 마정석을 대량으로 습득 가능한 ‘뒤틀린 마정석 광산’, 45레벨부터 하루 3회 입장 가능한 10분 제한의 ‘블러드 캐슬’, 게임 내 기본 화폐 젠을 대량 획득 가능한 55레벨 전용의 ‘루에리의 비밀금고’, 제트 장비 제작 도안부터 보스 제작 재료 등의 아이템을 얻는 65레벨 이상 전용의 ‘파브리스의 정원’ 등이 마련됐다.

 

또한 던전은 1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시공의 틈’, 아이템 파밍 중심의 ‘에픽 던전’, 메인퀘스트 중심의 ‘퀘스트 던전’, 특수 아이템 포리스탈을 이용해 입장 가능한 ‘포리스탈 던전’, 고급 난이도이 인스턴스던전 ‘루파의 미궁’이 있다.

 

 

 

PvP 시스템으로는 99명을 처치하고 남은 최후의 1인이 되는 매시 정각부터 신청해서 대결하는 ‘카오스캐슬’과 한 팀에 10명씩 최대 20명 유저가 PvP를 진행하는 ‘정령의 제단’, 캐릭터 정보를 바탕으로 1대1 대결을 펼치는 ‘투기장’이 구비됐다.

 

이외로 게임의 권장사양은 CPU 인텔 i5 760, 램 4GB 이상, Geforce GTS 450 / Radeon HD 4890으로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지만, 손맛을 자극하는 조작과 화려한 액션, 눈을 즐겁게 하는 고퀄리티 그래픽 등으로 플레이어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한편, 뮤 레전드는 오는 23일부터 정식 서비스된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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