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에서 다시 만나다, 엘소드M

엘소드M 프리뷰
2017년 03월 16일 16시 58분 00초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는 인기 온라인게임 ‘엘소드’ 개발사 KOG가 ‘엘소드’ IP를 활용해 개발한 첫 모바일게임으로, 원작 캐릭터들이 등장, 새로운 세상 ‘루나로스’에서 펼치는 모험을 배경으로 한 액션 RPG이다.

 

한 손으로 화면 어디든 간단히 터치하는 조작법으로 스킬과 연계기를 사용, 자동 전투가 아닌 직접 컨트롤을 통해 실시간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모험 모드를 비롯한 ‘규율의 탑’, ‘헤니르의 시공’, ‘침략전’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더불어 ‘아바타’, ‘전직’ 등 풍부한 성장 요소를 통해 재미를 제공한다.

 

또, 한 계정에서 6명의 ‘영웅’ 모두 플레이 가능하며, ‘아바타’ 및 획득한 ‘영웅’별 전직(1, 2차 각 3종)을 조합해 최대 3인까지 ‘파티’를 편성하여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3월 중 국내 첫 시범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내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다.

 


 

■ 온라인게임 ‘엘소드’의 스핀오프 버전, ‘루나’ 중심의 스토리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는 ‘엘리오스’에서 ‘엘’을 찾아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원작 ‘엘소드’와는 달리, ‘엘소드’의 또 다른 세상, ‘루나로스’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낯선 세상 ‘루나’로 소환된 ‘엘소드’와 그의 동료들이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곳곳에 흩어진 동료들을 찾고, 위험에 빠진 ‘루나로스’를 구원하기 위한 모험을 담고 있다.

 


메인 화면(좌) / 모험지역(우)

 

■ 간단한 터치만으로 직접 컨트롤하는 실시간3D 액션

 

고정된 조작 버튼이 없어 화면 어디든 간단히 터치(tap)하거나 미는 동작(slide)만으로 이동, 스킬과 콤보 사용이 가능하다.

 

횡스크롤 방식이던 PC 버전과 다르게 풀3D로 재탄생한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 전투를 통해  한 손만으로도 편리하게 컨트롤하며 짜릿한 액션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 다양한 영웅, 아바타, 전직 조합해 즐기는 전략적인 플레이

 

'엘소드'부터 '이브', '청' 등 총 6종의 영웅을 한 계정에서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최대 3인까지 파티를 편성해 한 팀을 이뤄 플레이 할 수 있다. 파티 대전은 태그 매치 방식으로 진행되어 각 영웅의 스킬을 고려, 적절히 배치,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모험 모드와 도전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아바타와 액세서리를 이용해 영웅을 성장 시킬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스킬과 능력치를 가진 다양한 아바타와 총 36종의 전직을 조합하여 전략적으로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다.

 


영웅 파티 및 아바타, 악세서리 관리 화면

 

■ 다채로운 도전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전투 참여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에서는 세가지 도전 콘텐츠를 제공한다.

 

① 규율의 탑

- 주간 단위로 도전 가능한 콘텐츠로, 층별로 입장 가능한 캐릭터 및 전직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영웅들을 활용해 도전해야 한다. 공략한 층수에 따라 액세서리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② 헤니르의 시공

- 파티원 3명이 한꺼번에 전투에 참여하는 난투전 모드로 제한된 시간 내에 몬스터의 대군을 물리쳐야 한다. 보상으로 획득한 전용 화폐로 ‘헤니르 상점’에서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③ 침략전

- 던전에서 획득한 몬스터 카드와 오브젝트를 활용하여 유저가 직접 만든 방어 진형이다. 비동기 PVP (Plaver vs. Player) 방식으로 진행되며, 침략 또는 방어로 획득한 포인트로 유저간 랭킹이 정해지며, 랭킹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전투 콘텐츠 선택 화면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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