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매출 19위 및 700만 다운 돌파… 韓 출시 후 상승세

일본산 모바일, 한국 시장서 인기몰이
2017년 02월 14일 18시 17분 57초

최근 국내 출시돼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섀도우버스'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섀도우버스는 '바하무트:배틀레전드'와 '그랑블루판타지' 등으로 유명한 사이게임즈가 만든 신작이며, CCG와 TCG 장르를 절묘하게 결합해 단숨에 큰 인기를 자랑했고, 일본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권은 물론, 일본 '구글플레이 베스트 오브 2016' 게임 부문 베스트 대전게임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7일 출시된 국내 버전 섀도우버스는 사전등록이 30만명을 돌파하는 등 론칭 전부터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았고, 출시 이후에는 서비스 일주일만에 구글플레이 매출 19위에 올라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인기에 힘입은 섀도우버스는 다운로드 600만에서 100만이 들어난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처럼 섀도우버스가 글로벌에 이어 국내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요인에 대해 업계에서는 기존 TCG와 다른 탄탄한 게임성 및 화려한 연출, 게임 내 텍스트뿐만 아니라 음성까지 한글화한 점 등을 꼽았다.

 

사이게임즈 관계자는 "론칭 초기부터 예상보다 많은 유저분들이 플레이해주셔서 지금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섀도우버스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섀도우버스는 7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고, 장기적인 인기를 지속 시키기 위해 모바일 e스포츠화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3월에 선보일 '스트리트파이터5'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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