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볼루션' 개발팀에 120억 성과급 지급

2017년 02월 13일 14시 05분 47초

넷마블게임즈가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팀에 총 100억원이 넘는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레볼루션을 개발한 자회사 넷마블네오 소속 100여명의 개발자에게 성과급 120억원을 지급했다. 작년 12월 출시된 레볼루션은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출시 한 달 만에 매출 2060억원을 달성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개발 기여도에 따라 성과급을 차등 지급했고, 핵심 개발자 30여명은 수억원대의 성과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참고로 넷마블은 레볼루션이 출시 당일 70억원의 매출을 거둬들이자 작년 12월 말 본사 및 계열사 전직원 3500여명에게 월급의 100%를 보너스로 지급하기도 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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