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 최신 기술력으로 메인보드 시장 트렌드 이끈다

에이수스 2017년 메인보드 발표회
2017년 01월 17일 22시 11분 44초

에이수스는 자사의 2017년 메인보드 라인업을 공개하는 신제품 발표회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17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메인보드는 인텔 최신형 프로세스 7세대 카비레이크(Kaby Lake)와 최적의 호환성을 보장하고, 에이수스만의 독자적 기술이 축약돼 게임, DIY, 설계 및 프로그래밍과 같은 전문환경까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본 발표회는 1, 2부로 구성돼 진행됐고, 1부에서는 신제품 발표와 인텔과 프리플로우의 강연을, 2부는 2017년 신형 메인보드에 적용된 신기술 강연의 식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신제품에서 무엇보다 주목해야 할 핵심은 이들 제품에 도입한 5-Way Optimization, Aura RGB 라이트닝, 강화된 내구성 향상 기술들이다. 제품별로 차이는 있지만, 메인보드의 후면부를 백플레이트로 감싸 내구성을 높이거나 3D 프린터로 액세서리를 제작해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아이디어가 강조된 부분이 강점이다.

 

더불어 에이수스가 새롭게 선포한 2017년 라인업은 균형 잡힌 성능과 튜닝 편의성을 앞세운 PRIME 시리즈, 하드코어 사용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ROG 시리즈, 디자인과 게임에 특화된 기능이 돋보이는 ROG STRIX 시리즈, 마지막으로 내구성과 안정성으로 극한의 사용 환경까지 충족하는 TUF 시리즈의 총 4가지로 나뉜다.

 

에이수스는 올해는 그간 자신들의 쌓아온 노하우를 중심으로 메인보드 시장의 트렌드를 이끈다는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포부를 밝혔고, 이날 첫 메인보드 발표회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 활동의 시작을 선포함과 동시에 세계 3대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메인보드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를 예고했다.

 

 

에이수스 코리아 메인보드 사업부 이상훈 대리는 “에이수스가 처음 선보이는 2017년 메인보드는 한층 강력해진 인텔의 200시리즈 칩셋을 기반으로 에이수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겼다”며 “인텔의 7세대 프로세서인 카비레이크 출시와 함께 PC 환경의 컴퓨팅 플랫폼은 더욱 탄탄한 기반환경을 요구하고 있고 에이수스의 이번 메인보드 신제품은 시장의 깐깐한 요구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에이수스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성장세가 전년 대비 21% 이상에 달하며, 2013년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에는 약 58% 이상에 달해 매년 가파른 성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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