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VR, 3월 중국 VR 체험관 통해 첫 선

2017년 01월 10일 13시 24분 00초

엠게임의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VR(가상현실)게임 ‘열혈강호 VR’이 2017년 3월 내 중국에서 출시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 북경유세호오과기유한공사(北京维世互娱科技有限公司/WEGOGAME 대표 박현호, 이하 위고게임)와 공동개발 중인 VR(가상현실)게임 ‘열혈강호 VR’이 2017년 3월 중 중국 현지 VR 체험관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오늘 10일(화) 밝혔다.

 

엠게임과 위고게임은 지난해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한 VR게임 공동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용자간 전투를 기반으로 한 VR게임 개발을 진행해 왔다.

 

‘열혈강호 VR’이 출시되면 엠게임은 VR 체험관을 통해 거두는 매출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받게 된다.

 

중국의 VR 체험관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사이 4배 이상 증가해 2016년 12월 기준 4,000곳 가량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도 증가 추세는 지속돼 20,000곳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열혈강호 VR’은 무협을 기반으로 한 이용자간 멀티 전투 게임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코믹 무협과 결합해 기존의 FPS게임(1인칭총싸움게임)과 차별화된 색다른 방식의 전투를 선보일 예정이다.

 

화사한 강호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열혈강호 온라인’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가 되어 게임 내 곳곳에서 생성되는 아이템들을 획득해 다른 이용자와 근거리, 원거리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형철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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