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향후 모바일게임 적극 공략

2016년 12월 27일 13시 47분 56초

'포켓몬고'와 '슈퍼마리오 런'의 연이은 성공에 닌텐도가 모바일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기리시마 다쓰미 닌텐도 사장은 지난 22일 교토신문과 인터뷰에서 내년부터 매년 2~3종의 모바일게임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닌텐도가 모바일게임을 늘리려는 것은 최근 '슈퍼마리오 런'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데 고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슈퍼마리오 런'이 출시 4일 만에 다운로드 회수가 4천만건을 돌파했으며, 향후 1억건을 돌파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참고로 닌텐도는 내년에 '슈퍼마리오 런'의 안드로이드 OS 버전과 '파이어 엠블럼', '애니멀 크로싱' 등 3종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슈퍼마리오 런'의 낮은 유료화 비율에 대해 그는 "향후 이용자의 반응을 보면서 결제시스템을 개선하고 결제자의 비율도 늘리겠다"고 말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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