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브세이비어 '짝퉁', 국내 유통에 넥슨 반발

2016년 12월 24일 02시 38분 02초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짝퉁'으로 알려진 '로스트테일'(중국명: 미성물어迷城物语)이 국내 출시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넥스트무브에서 서비스 될 예정인 모바일 MMORPG '로스트테일'은 차이나조이 2016 공개 당시부터 TOS의 카피캣 게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임 내 인터페이스를 비롯, 텍스쳐, 지형 구조, 효과음, 보스 외형, 스킬 이펙트 등 대부분의 요소가 흡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조금만 살펴봐도 TOS와 매우 비슷하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로스트테일'은 지난 23일 사전 등록을 시작했으며,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를 CF 모델로 기용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넥슨 관계자는 "개발사인 IMC게임즈와 협의하여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고로 넥슨과 IMC게임즈는 원작을 모바일로 이식한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모바일 리메이크'를 개발 중에 있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츠스카 / 666,227 [12.24-11:12]

아니 그시간에 갓트리라 불리는 이유나 좀 알고 고치라고 넥슨 그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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